술술구구


프로그램 링크: http://sulsul.dothome.co.kr/gugu/

학생들에게 구구단 외우게 하려고 하면,
처음엔 “나 할 수 있어!” 하다가도 금방 시들해지는 경우 많죠.
저도 예전에 애들 가르칠 때 그게 제일 힘들더라고요.

그래서 구구단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는 데, 이게 참 괜찮아요.
필요한 단만 골라서 연습할 수 있고,
틀린 건 바로바로 터치해서 확인하니까 애들이 재미있어 합니다.
그냥 게임하는 기분이라 집중도 오래 가고요.

더 좋은 건, 시간하고 정확도까지 재주니까
“너 3단은 빨라졌는데 7단은 조금 더 해보자” 이런 식으로
아이 실력을 딱 집어서 얘기해줄 수 있어요.

아침 자습 시간, 쉬는 시간에 전자칠판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경쟁적으로 해요.
집에서도 스마트폰이나 패드로 바로 할 수 있으니까
기기 호환 걱정도 없어요.


집에서든, 교실에서든 한 번 써보시면 아마 계속 쓰실 거예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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